녹색금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호서대학교
녹색금융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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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 Finance Information
녹색금융정보
녹색 분류 체계란 어떤 경제 활동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지를 판별하는 명확한 기준입니다.
이는 자금이 친환경 프로젝트로 흐르게 하여 그린워싱을 방지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돕는 녹색금융의 표준 언어입니다.
중요성 1
금융기관이 대출이나 투자를 할 때, 해당 사업이 환경에
기여하는지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잣대가 됩니다.
중요성 2
무늬만 친환경인 사업을 걸러내어 투자자의 신뢰를 보호합니다.
중요성 3
EU 및 한국(K-Taxonomy)의 기준을 준수하지 않는 기업은
글로벌 자본 유치와 수출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가 발표한 K-택소노미는 한국의 산업 구조를 반영하여 6대 환경 목표에 기여하는 경제 활동을 정의합니다.
온실가스 감축
(Decarbonization)
기후변화 적응
(Adaptation)
물의 지속 가능한 보전
(Water Stewardship)
순환 경제 전환
(Circularity)
오염 방지 및 관리
(Pollution Control)
생물 다양성 보전
(Biodiversity)
기여
6대 환경 목표 중 하나 이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
배제(DNSH)
다른 환경 목표에 피해를 주지 않을 것 (Do No Significant Harm)
보호조치
인권, 노동, 안전 관련 법규를 준수할 것
EU 택소노미는 유럽연합(EU)이 세계 최초로 수립한 녹색 분류 체계로, 어떤 경제 활동이 '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지'를 판정하는
범유럽 표준입니다. 이는 전 세계 녹색금융 가이드라인의 모태가 되고 있으며, K-택소노미 역시 이 EU의 기준을 바탕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기후변화 완화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적응
(기후 재난 대비 등)
수자원 및 해양자원의 지속 가능한 보호
(수질 개선, 해양 생태계 보전 등)
순환 경제로의 전환
(자원 재활용 등)
오염 방지 및 관리
(대기·수질 오염 저감, 유해물질 관리 등)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복원
(멸종위기종 보호, 산림·습지 복원 등)
EU 택소노미의 적격성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다음의 엄격한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실질적 기여(Substantial Contribution)
위 6대 목표 중 최소 하나에 실질적으로 기여해야 함.
중대한 피해 방지(DNSH: Do No Significant Harm)
한 목표에 기여하되, 나머지 5개 목표 중 어느 하나라도 중대한 피해를 주어서는 안 됨.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장치(Minimum Safeguards)
인권, 노동권 등에 관한 국제 규범을 준수하며 경영해야 함.